Title


정기학술지
2011.09.07 10:56

Issue No. 65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0

FBI 로고.JPG

 

FBI Executive Report

 

Issue No. 65

 

 

추석 연휴로 인해 다음 이슈는 9/28(수)에 발행됩니다.

 

독자 여러분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기학술지
2011.07.18 07:59

Issue No. 61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FBI 로고.JPG

 

 

FBI Executive Report

 

Issue No. 61

 

 

 

개인 사정으로 업데이트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정기학술지
2011.06.02 22:49

Issue No. 59

조회 수 55 추천 수 0 댓글 1

FBI 로고.JPG

 

 

 

FBI Executive Report

 

Issue No. 59

 

 

 

다음 이슈는 6월 말이 학생들의 시험기간인 관계로 7/1에 발송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 ?
    으하행 2011.06.12 23:01
    타겟은 일자리 쉐어의 모범적인 사례라 할수 있겠네요.



경영신문
2011.04.26 22:07

경영신문 60호(11년 5월)

조회 수 193 추천 수 0 댓글 2

 

 

 

경영신문 60호(5월호)

 

 

경영신문 60호.jpg






정기학술지
2011.03.30 19:37

Issue No. 55

조회 수 48 추천 수 0 댓글 0

FBI 로고.JPG

 

 

 

FBI Executive Report

 

Issue No. 55





경영신문
2011.03.23 21:52

경영신문 59호 (11년 3월)

조회 수 123 추천 수 0 댓글 0

 

 

경영신문 59호 (11년 3월)59호.jpg





경영신문
2011.03.23 21:51

경영신문 58호 (10년 12월)

조회 수 57 추천 수 0 댓글 0

58호.jpg

 

 

경영신문 58호 (10년 12월)





정기학술지
2011.03.16 19:40

Issue No. 54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0

FBI 로고.JPG

 

FBI Executive Report

 

Issue No. 54





정기학술지
2011.03.02 20:10

Issue No. 53

조회 수 103 추천 수 0 댓글 0

FBI 로고.JPG

 

FBI Executive Report

 

Issue No. 53





정기학술지
2011.02.23 01:13

Issue No. 52

조회 수 68 추천 수 0 댓글 0

FBI 로고.JPG

 

FBI Executive Report

 

Issue No. 52





정기학술지
2011.02.23 01:12

Issue No. 51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0

FBI 로고.JPG

 

FBI Executive Report

 

Issue No. 51





정기학술지
2011.02.23 01:11

Issue No. 50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FBI 로고.JPG

 

FBI Executive Report

 

Issue No. 50





정기학술지
2011.02.23 01:06

Issue No. 49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FBI 로고.JPG

 

FBI Executive Report

 

Issue No. 49





Part_3.jpg

HESA에 궁금하시거나 문의하실게 있는 분 혹은 좋은 의견이 있으신분들은 아래 주소를 통해 연락주시면 의견 수렴하겠습니다.

 

아울러 HESA에서는 3월초에 2011-1학기 리쿠르팅을 진행합니다

 

미래에 대한 열정과 한 발 앞서나가려는 꿈을 가진 미래경영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Contact Us!!

 HESA 공식홈페이지 (http://hyhesa.com)를 통해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로 언제든지 연락바랍니다.

대표메일 - hyhesa@gmail.com
회장 경영대 오소혜 (010-2009-5281)

 




  • ?
    갱지비행기 2011.02.16 10:13
    강연 들었습니다~ 긴장하고 갔는데 굉장히 편안하게 말씀해 주셔서 좋았어요^^ 좋은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롸이머 2011.02.16 20:12
    열심히 노력하는 몇 안되는 동아리 중 하나인듯..

Part_2.jpg

HESA에 궁금하시거나 문의하실게 있는 분 혹은 좋은 의견이 있으신분들은 아래 주소를 통해 연락주시면 의견 수렴하겠습니다.

 

아울러 HESA에서는 3월초에 2011-1학기 리쿠르팅을 진행합니다

 

미래에 대한 열정과 한 발 앞서나가려는 꿈을 가진 미래경영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Contact Us!!

 HESA 공식홈페이지 (http://hyhesa.com)를 통해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로 언제든지 연락바랍니다.

대표메일 - hyhesa@gmail.com
회장 경영대 오소혜 (010-2009-5281)

 





Part__1.jpg

 

 

HESA에 궁금하시거나 문의하실게 있는 분 혹은 좋은 의견이 있으신분들은 아래 주소를 통해 연락주시면 의견 수렴하겠습니다.

 

아울러 HESA에서는 3월초에 2011-1학기 리쿠르팅을 진행합니다

 

미래에 대한 열정과 한 발 앞서나가려는 꿈을 가진 미래경영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Contact Us!!

 HESA 공식홈페이지 (http://hyhesa.com)를 통해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로 언제든지 연락바랍니다.

대표메일 - hyhesa@gmail.com
회장 경영대 오소혜 (010-2009-5281)
 




  • ?
    espoirsws 2011.02.16 04:35
    고맙습니다. :]
  • ?
    내일은회장님 2011.02.16 05:01
    감사합니다~ 강연에 못가서 아쉬웠는데 잘 읽고 갑니다 ㅎㅎ
  • ?
    휴코 2011.02.16 07:01
    해당 글은 경영프레스 란에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로 연락드릴께요 ^_^
  • ?
    영어님 2011.02.16 08:18
    저번에 구글러 김태원씨? 오셨을때도 갔는데 이분도 하셨네요 ㅋ
    못가봤는데 이렇게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다음번엔 박경철씨 섭외도 가능한가요?? 그분 한번 뵙고 싶었는데
  • ?
    테디신 2011.02.16 10:06
    오 ㅋㅋㅋ 이런 자리도 있었나요ㅠㅠ 다음에 또 열게되면 꼭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 ?
    모토 2011.02.17 07:09
    아 감사합니다~ HESA랑 별로 관련 없을 것 같지만 그냥 개인적으로 진중권씨 만나뵙고 싶네요.

조회 수 423 추천 수 0 댓글 0

 

 

<script> function fnCommentDel(no) { window.open("Board_Comment_Delete.jsp?board_cd=100032&page_step=1&seq=496899&refer=508043&ansorder=0&no="+no,"comDelWnd","width=250, height=100"); } </script>
제목 508043 번 : 이미 성실한 H대 출신이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IP 123.142.60.23x
글쓴이 도산공원[2010-12-31 16:54:07] 읽은수 1004    < + >

좀아까 신문기사를 보니 정동기 선배님이 감사원장에 내정되셨더군요. 그 자리가 얼마나 대단한 자리인지는 설명이 필요 없죠. 장관급이지만 실제 위상과 의전 등등은 사실상 부총리급입니다. 대단한거죠. 연말에 우리 학교 구성원들이라면 정동기 원장님과 `악연`이 없는한 충분히 자랑스러워하고 축하할만한 일입니다.^^

한양대 사시 출신 2호로서 지금 저자리까지 가신건 정말 대단한건죠. 아시다시피 법조계가 어떤 동네입니까? 말 그래도 한국에서 가장 학벌과 배경 따지는 곳인데요. 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가셔서 저자리까지 갔다면 능력과 성실성은 기본이고 아마 또다른 알파, 베타, 감마가 있었을 겁니다.

얼마전에 저랑은 좀 나이나 연류차이가 좀 나는 회사 선배, 학교 선배로부터 거의 같은 시기에 똑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주제는 `출세운`(또는 관운이라고도 하죠)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본적인 실력과 성실성은 기본이고 또다른 알파 베타 감마가 있어야 한다는 거겠죠.

고시 분야에서 꽤 많은 우리의 초기 선배(정동기 원장님 연배)들은 조직내에서 인정받기 위해 `초인적인 성실성`을 발휘했다고 합니다. 그게 그분들의 알파, 베타, 감마였던거죠.

학교 다닐때 와서 강연해주셨던 어떤 초기 합격자 출신의 선배님은 처음 시험 합격하고 몇년간은 점심을 20분 넘게 먹어본적이 없었다는 이야기도 하시더군요. 일을 하시느라! 또 그땐 노골적으로 같은 학교, 같은 지역 출신끼리 자주 점심약속을 만들어 먹는 문화가 많았답니다. (지역색도 없는 분이라) 더더욱 혼자서 먹는 날도 많았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나 그렇게 그 선배님은 밥까지 대충 때워가며 열심히 해서 결국에는 조직 내에서 아주 높게 올라가고 축하를 받으며 멋지게 퇴직하셨습니다. 자신의 성실성이 가장 큰 자산이라고 말씀하셨죠. 정동기 원장님도 아마 많은 부분 위와 비슷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도 성실성은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덕목인데, 시대도 많이 바뀌었고 한양대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뀌어서 지금은 일 잘하면서 저렇게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와 한양대 출신 돋보인다`라는 말 안나옵니다. 대부분의 조직에서 이미 성실성, 인화력 등등은 고대와 더불어 최고로 인정받는 수준이니.

많은 선배들이 앞으로 조직에서 긍정적으로 튀려면 업무능력과 성실성은 기본으로 가는 것이고 어릴 때부터 `글로벌 감각`과 `리더십`을 챙기라고 합니다. 이제 H대 출신이면 그런걸 적극적으로 챙겨야 돋보일수 있다는 거죠. 그럴 때가 된 것이고요.

글로벌 감각이란 영어는 기본이고 기본적으로 외국과 업무를 할 수 있는 수준의 교양이나 감각을 말합니다. 고시나 고시급 시험 붙은 뒤부터 차근차근 챙겨야 할 부분이죠. 능력이 되서 그 이전부터 즉 학교때부터 할수 있으면 더더욱 좋고요.

그리고 고시와 관련된 분야일수록 글로벌 지수가 상당히 떨어지는게 현실입니다(외시 빼고요).^^그런 점에서 영어 능력과 그런 감각을 챙기면 금방 조직안에서 돋보이기도 좋죠. 시대적 흐름상 글로벌 감각이나 리더십이 어릴때 좋아보이는게 조직 안에서 `세련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고요.

한편 여기서 말하는 리더십은 직위가 높아진 뒤에 발휘되는게 아니라 당장 같이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부터 발휘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후배를 적극적으로 가르치고, 적절한 방법을 통해 윗사람에게 의견개진하고 이런거겠죠. 세련되게 논쟁하는 것도 포함될 것이고요.

많은 사람들의 주관적인 평가인데 고시 분야에서는 S대 출신을 제외한 타학교 출신들은 사실 어릴 때 위에서 말한 리더십을 잘 발휘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분야 자체의 보수성,경직성도 영향을 받지만 분명 서울대에 대한 장벽을 직간접적으로 느끼는거죠. 그러니 `열심히 하지만 왠지 리더는 아닌거 같다`는 인상을 어릴때부터 자타로부터 받게 되는 면도 분명 있고요. 이걸 이제는 탈피할 때가 됐다는 겁니다.

H대 출신이 글로벌 플레이어, 리더가 아니면 대한민국에서 누가 글로벌 플레이어고 리더겠습니까.

어제 오늘 일이 한가해서 요근래 들어 자주 여기 들렸는데 꽤 많은 글에서 `자신감 결여` 모습이 보여서 새해에는 그러지 말라고 꼭 해주고 싶었던 말을 좀 길게 썼네요.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일 충분히 다 할 수 있으니 학교에 대한 관심과 비판 다 목소리 높이돼 자기 일은 잘 하시고 자신감과 긍정적인 사고는 잃지 마세요.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길!

카린님 이번에 보니까 지역과 학교별 안배가 좀 있는 듯 ㅋ 그 중에서도 감사원이면 대박이네요. 112.222.173.2x 2010-12-31 16:57
법돌이 저도 열심히해서 각 분야에서 열심히하고 계신 선배님의 뒤를 따를겁니다. 그냥 열공모드 121.130.182.4x 2010-12-31 17:09
____ 항상 말씀 감사히 새겨듣고있습니다. 선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1.130.157.13x 2010-12-31 17:29
착하지않아요 리더십 중요하죠. 설사 좋은 학교 출신이 아니어도 인화력이나 리더십이 뛰어나면 대개 두각을 나타내더군요. 118.36.91.18x 2010-12-31 21:24





조회 수 362 추천 수 0 댓글 2

 

 

<script> function fnCommentDel(no) { window.open("Board_Comment_Delete.jsp?board_cd=100032&page_step=1&seq=496488&refer=507650&ansorder=0&no="+no,"comDelWnd","width=250, height=100"); } </script>
제목 507650 번 : 1, 2학년 시절 방학때 안해 놓으면 후회할 공부 IP 123.142.60.23x
글쓴이 도산공원[2010-12-30 19:55:31] 읽은수 585    < + >

결국 영어랑 글쓰기 공부인듯 합니다. 영어야 다들 열심히 하시겠지만, 글쓰기 공부는 꼭 그런 것 같지 않아서 후배들에게 참고용으로 알려드립니다. 한국 대학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글쓰기 공부를 제대로 안시키는 것이라고 외국대학에서 유학 또는 연수를 다녀온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하시죠. 미국은 명문대학일수록 1, 2학년땐 글쓰기, 스피치 교육 아주 피눈물나게 시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글쓰기 공부는 여러분들이(문과생 기준) 이른바 좋은 직업을 가지려면 꼭 해두는게 좋을 겁니다. 로스쿨, 행시, 사시, 언론사, 산업은행 등등의 시험과목의 핵심적 능력이 사실 글쓰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여기서 말한 글쓰기란 무슨 작가, 기자 수준의 글쓰기가 아닙니다. 제대로 명확하게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죠.

구체적으로, 어디서든(법원 판결문이 아닌 이상) 문장은 가급적 짧게, 한문장에 한가지 생각만 넣는 다는 생각을 하세요. 어떤 주제를 주고 글을 쓰라고 하면 양비론 보다는 찬반을 비교적 명확하게 설정한 뒤 이에 맞춰서 쭉쭉 풀어쓰는 능력이 필요하겠죠(고시용 글쓰기는 이와조금 다를 겁니다. 이건 따로 공부하시길). 이런 식의 글쓰기를 제대로 마스터 해 놓으면 리포트 쓸때, 시험볼때, 취업용 자기소개서 쓸때, 심지어는 나중에 사회 나가서 보고서 쓸때도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또 다소 방법이 다르지만 고시용 글쓰기에도 금방 적응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글쓰기란 노하우고, 연습이고, 생각의 정리에서 나오는 공부니까요.

개인적으로 1, 2학년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글쓰기 공부 방법은 일단 신문을 열심히 보는 거죠. 무가지 같은 삼류 신문 보지 말고요. 조중동, 한겨레 같은 고급 신문을 같이 보세요. 명문대생은 신문 하나도 대충 고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문 문장이 가장 현대적이고 세련된 문장입니다. 가장 편리하고요. 계속 읽다보면 습관적으로 문장이나 단어도 흉내내게 되죠. 그 다음으로는 여러분들이 관심있는 주제를 쓴 사설을 여러번 읽어서 내용을 숙지한뒤, `여러분들의 단어와 문장`으로 이에 대한 글을 쓰는 겁니다.

한양대 들어올 실력의 사람이라면 하루에 꾸준히 한두개씩만 2달만 쓰다보면 글쓰기 실력이 부쩍 늘겁니다. 또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도 커질 겁니다. 자연스럽게 여러분들이 군대 다녀온 뒤(남학생 기준) 도전할 좋은 직업을 가지기 위한 시험의 기초 펀더멘털 또는 기초 체력도 생기는 거죠. 생각의 힘과 글쓰기의 힘때문에 교수님들이 고전읽기를 추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문과생에게 글쓰기 실력이란 공대생에게 있어 물리학 또는 수학문제를 푸는 능력과 큰 차이 없을 겁니다. 그런데 과연 자기가 얼마나 이런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아니 여러분뿐 아니라 저나 다른 선배들도 소홀히 했죠.

이런 능력이 제때 제때 준비가 안돼 있으니(사실 3, 4학년때 이런 능력을 키우기 쉽지 않죠. 물론 가능은 하지만 훨씬 더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죠) 당연히 복학한 뒤에는 이런 핵심 능력을 측정 안하는 시험을 찾을 수밖에 없게 되고, 결국 도전조차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 거죠. 이런 공부 하면서도 1, 2학년 때 놀아야할, 즐겨야할 낭만 다 챙길수 있습니다. 방학때 영어학원 갔다가 학교와서 책보고 신문 읽고, 이렇게 글쓰기 하는 방학만 4번 보내고.. 군대가세요(아마 이렇게 생각있게 살면 군대도 카투사 같은걸로 가게될 가능성이 높죠). 복학한뒤 뭐든 할수 있을 겁니다.

조금만 먼저 생각하고, 먼저 움직이세요. 그리고 엘리트스럽게 생각+행동하세요. 1, 2학년때부터요. 인생에 대한 투자입니다. 글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아래 한번 예를 보세요.

<글쓰기가 핵심인 시험들>

1) 언론사
-설명 자체가 필요 없음

2) 각종 고시
-거의 모든 고시의 2차가 이른바 `논문형`임. 전공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결국 `글`이 안되면 붙기 쉽지 않음.

3) 산업은행 등 일부 주요 공기업
-필기시험에 논술이 다 있음.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 설명은 필요 업슴

4) 컨설팅펌, 금융권 리서치 등
-서류 패스하면 다양한 단계별로 분석 보고서 작성, PT 등등 능력 체크함. 결국 다 글쓰기가 기본이고 이 능력을 토대로 지식과 정보를 담아서 쏟아내는 것임.

5) 유학 등등
-우리말로 글 잘 쓰는 사람이, 영어로도 잘쓰게 돼 있음. 유학가는 건 물론이고 가서 잘하려면 글쓰기 능력 매우 중요함. 말했듯 외국애들은 명문대일수록 글쓰기 공부 아주 빡세게 시킴.



비타민C 이제 4학년 올라갑니다. 군대다녀왔구요. 이제야 토스초급하고 있습니다. 격하게 공감가는 글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1.201.51.12x 2010-12-30 19:59
____ 감사합니다 121.130.157.13x 2010-12-30 20:13
서울의수돗물 감사합니다 3학년이지만 공감도 하고 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드는 글이네요 211.200.23.23x 2010-12-30 20:23




  • ?
    dreamscometrue 2011.01.22 05:50
    감사합니다. 정말 공감이 많이 되는 글입니다^^
  • ?
    자게내꺼 2011.03.01 21:52
    신입생들이 이 글을 많이 읽어야할텐데...ㅋ

조회 수 133 추천 수 0 댓글 0

 

 

<script> function fnCommentDel(no) { window.open("Board_Comment_Delete.jsp?board_cd=100032&page_step=1&seq=496469&refer=507631&ansorder=0&no="+no,"comDelWnd","width=250, height=100"); } </script>
제목 507631 번 : 새해엔 명문 한양대생 다운 글들을 보고 싶어요 IP 123.142.60.23x
글쓴이 도산공원[2010-12-30 18:47:28] 읽은수 736    < + >

천재지변, 정말 불가항력적인 일이 일어나기 전에 한양대가 대한민국에서 `리더스쿨(대한민국에 5개뿐인)` 지위를 잃는 일은 없을 겁니다. 40년의 노력이 그렇게 쉽게 물거품되지 않아요. 지금도 사실 한양대가 노력+발전은 쭉 하는 중이죠. 이걸 홍보를 못해서 문제인거죠. 사실 그래서 더 목소리를 높여야 하는 것이고요. 아웃풋 없으면 그냥 포기하면 되지만, 그게 아닌 상황이니!

그러나 정말 한가지 그래도 여기 오시는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선배로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조금만 더 게시판에서 이런 리더스쿨에 다니는 학생들 답게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글, 또 의미있는 논쟁을 하면 어떻겠느냐는 겁니다. 솔직히 너무 많은 분노, 좌절, 부정적인식, 터무니없는 싸움을 위한 글들만 보입니다. 다른 학교 게시판들은 모르겠어요. 다른 곳의 비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래도 리더스쿨답기를 바랍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마 `전라도 vs 경상도` 논쟁이 있었던거 같은데 사실이라면 정말 경악할만합니다. 어떻게 명문대 게시판에 그런 글이 나옵니까. 저 자신은 서울 출신이고 본적은 경상도지만 정말 놀랬습니다. 어떻게 우리 세대에서 이렇게 무식하고 경직된 노친네들이 하는 생각과 글을 올릴 수 있을까요. 한국을 이끌어 갈 사람들이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우리 세대에서는 학연, 혈연, 지연 중 지연은 그래도 없어지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했는데 서울 출신의 너무 순진한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학교 발전과 관련된 글들도 올리는 사람들의 글을 보면 90%는 `제대로 정리`된 글이 아니라 오로지 `분노`와 `좌절`만 담고 있어요. 문제는 제대로된 정보도 없거나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이런 글들이 버젓이 올라온다는 거죠. 또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군중심리로 우왕좌왕하고.. 배치표 문제 선배들 이야기들어보면 90년대 초반부터 나왔던 문제래요. 그래서 실제 한양대 입결이 그리도 안 좋았던가요? 또 그래서 아웃풋이 그리도 안 좋았던가요? `도산공원`으로 검색해서 제가 최근에 주요 지표별로 계산해서 올린거 한번 보세요.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 입에서는 나올수 없는 말들입니다.

대학생 답게 진로와 미래에 대한 글들을 보고 싶어요. 그것도 그냥 대충써서 올린 `무엇무엇 어떤가요?` `무엇무엇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죠?` 같은 낮은 차원의 글 말고.. 좀 고민과 관심이 제대로 묻어나는 글들을 보고 싶습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어떤 글을 봤는데요..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컨설턴트 같은 직업 어떻게 하느냐는 글이었죠. 답변들이 좀 있던데 너무 모르고 올리더군요. 대학원이나 유학 안갔다와도 여러분들(특히 상경계) 수준에서 저학년때부터 차근차근 제대로 준비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직업들입니다.

언론사? 한양대 출신들 매년 연고대 다음 수준으로 많이 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언론계가 정말 학벌, 집안, 배경 많이 따지고 엘리트의식도 강한동네에요. 이런데도 잘 준비한 사람들은 잘만 들어가요. 그런데도 이상한 학교보다 못간다 식의 글도 올라오고 그러더군요. 학교 홈피 메인화면에 나오는 기사만 제대로 봐도 그런 이야기 못할텐데요.

예전에도 한번 했던 이야기인데요. 새해에는 그냥 책을 많이 본다는 생각보다 `자기 관심사`를 확대한다는 생각을 해보세요. 그것도 좀 엘리트스럽고 현재 앞서나가거나 잘나간다는 사람들이 가지는 관심사를요. 특히나 여러분들의 진로와 관련해서는요. 여러분들이 지금 문과생으로 미래를 제대로 준비한다면 각종 고시나 고시급 시험을 할 수 있는 직업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와 이 직업을 할때의 혜택은 실제 그 시험을 준비 중인 사람과도 어느 정도 대화가 될 정도로 알아야 하는 겁니다.

연고대 사람들이 우리보다 앞서는 건, 이런 게시판, 학교 과방, 동아리방 등에서 그런 이야기를 너무 자연스럽게 하기 때문인 것도 큽니다. 술 먹을때도 그런 이야기 하는 사람과, 여자 혹은 남자 이야기 하는 사람과는 절대로 미래가 같지 않습니다.

새해에는 진취성, 긍정적인 자세와 도전감이 엿보이는 한양대 게시판을 보고 싶습니다. 정말로요.


꽁 치 역시 도산공원 선배님 글을 읽으면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클래스는 영원하다...한양대 화이팅 ㅋㅋㅋ 175.193.55.24x 2010-12-30 18:49
중 년 자 객 공감합니다! 대명문 한양대 화이팅 ㅎㅎ 125.128.22.14x 2010-12-30 18:50
ㄷㄷㄷ` 그래도 가끔씩 올라오는 도산공원님 글 때문에 자게 들어오네요.. 125.182.185.11x 2010-12-30 18:51
용개 게시판에 취업이나 고시관련 수기가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119.192.44.6x 2010-12-30 18:52
사랑비 뇌가 정화 되었다. 166.104.31.19x 2010-12-30 19:01
빅토리아시크릿 좋은글 이네요^^ 166.104.110.5x 2010-12-30 19:18
삐리뽐뽐 뇌가 정화 되었다.2 118.220.241.12x 2010-12-30 20:03
인 도 자 객 부끄럽네요. ㅠㅠ 175.193.76.7x 2010-12-30 20:09
명문대 명문대로 가는 지름길 116.33.82.1x 2010-12-30 21:10
왕의남자 정말 진솔한 충고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전역하면 23살인데, 마냥 어리게만 살기에는 나이도 많이 찬 것 같습니다.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여 한양대생의 위상에 걸맞은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1.64.1.13x 2011-01-08 19:54





조회 수 284 추천 수 0 댓글 0

 

 

<script> function fnCommentDel(no) { window.open("Board_Comment_Delete.jsp?board_cd=100032&page_step=1&seq=494617&refer=505839&ansorder=0&no="+no,"comDelWnd","width=250, height=100"); } </script>
제목 505839 번 : 꼭 가볼만한 특강 강추-맥킨지 파트너급 선배 IP 123.142.60.23x
글쓴이 도산공원[2010-12-27 16:04:42] 읽은수 454    < + >

커피 한잔하며 웹서핑 하다 경영대 게시판에서 눈에 확 띄는 특강 공지를 확인했습니다.
아직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거나, 글로벌하게 살고 싶은 분들은 아래 공지에 있는 특강을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맥킨지.. 설명이 필요 없는 세계 최고의 전략 컨설팅펌이죠. 또 거기에서 파트너급(정확히는 부파트너급)으로 올라간 인재라면 한국은 물론이고 어디 가서도 A급 인재 대우 받는 분입니다.

컨설턴트 지원자가 아니어도 가볼만한 강연입니다. 가서 보스톤 생활이 어떻냐는 질문이라도 해보세요.

공인회계사 지원자들도 꼭 가볼만한 특강일겁니다. 갈수록 법인에서 감사보다 컨설팅 업무 비중이 커지고 이제 회계사들이 컨설팅업계, 금융권 리서치파트, 일반 기업의 재무회계/전략 파트 등에 계속 진출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으니까요.

법조계, 행정계, 언론계, 컨설팅업계, 금융권 리서치 파트 등에 있는 선배들의 특강이 더 많아지길 기원합니다.

예전에는 학교 홈피 메인에 있는 학교 소식 기사코너에 이런 분야의 선배들 인터뷰 기사가 많았는데 요즘은 좀 뜸하더군요. 이런 데서도 최대한 이런 분야 선배들을 소개할 필요가 있죠.


-----------------------------------------------------------------------------------

일시 : 2010년 12월 29일(수) 11:00~13:00

장소 : 한양대학교 경영관 B101
강연자 : 김상범(경제금융89)
주제 : 전략컨설팅이란 무엇인가?


약력 :
한양대학교 경제금융 95년 졸
IBM입사
Invesn Banking 근무 (홍콩)
맥킨지 부파트너

현재
Harvard University Kennedy School &
MIT Sloal School MBA dual Degree 이수 중


관심있으신분은
010-2619-5440으로 문자로
성명/학과/XX학번 말씀해주시구 부담없이
참석해주시기바랍니다 :)

선착순으로받도록하겠습니다.
신청해주시고 안오시면 보스턴에서 여기까지오신 선배님께 죄송하니까 꼭와주세요.

관련기사 :
http://www.hanyang.ac.kr/controller/weeklyView.jsp?file=/top_news/2007/123/people.html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617017004



AquariusTypeB 저쪽 생각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66.104.111.7x 2010-12-27 16:06
GUTS! 아 가고 싶은데 여행계획이 ㅠㅠ 166.104.39.11x 2010-12-27 16:07
슈에무라하드포뮬라 이 선배님 정말 멋지세요 ! 진짜 멋지심 ㅎㅎ 59.17.191.2x 2010-12-27 16:11
곧휴가철인단케! 음 왠지 좋은기회일꺼같은데 함 가볼까..; 119.197.103.x 2010-12-27 16:20
훈제연어 아 이분.. 대박! 진짜 겸손하시고 도움되시는 말씀 많이 해주세요! 매경수업에서 특강하셨었음! 222.232.68.6x 2010-12-27 16:28
캡틴버기 내가 발에 깁스마 안햇어도 가는데 121.130.72.24x 2010-12-27 16:30
목행인 관련없는 공대생이지만 가봐도 될까요?? 121.130.72.13x 2010-12-27 17:15





 

 

<script> function fnCommentDel(no) { window.open("Board_Comment_Delete.jsp?board_cd=100032&page_step=1&seq=492809&refer=504086&ansorder=0&no="+no,"comDelWnd","width=250, height=100"); } </script>
제목 504086 번 : 크리스마스를 우울해하는 후배들, 특히 시험 준비... IP 180.64.191.14x
글쓴이 도산공원[2010-12-24 10:49:15] 읽은수 418    < + >

크리스마스 이브날은 그래도 여유로운 날입니다. 사람들이 출근은 했어도 다 대충대충 어떻게든 적당히 하고 퇴근하려는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너무 당연한거죠. 광화문, 시청 근처는 완전히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이 가득합니다! 내가 가본 외국 도시의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에 비해 결코 쳐지지 않는듯 합니다.

오랜만에 이 시간에 이곳을 들어와 보네요. 역시나.. 많은 후배들이 `우울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직간접적으로 꺼내는 듯 합니다. 이 역시도 당연한 걸지도 모르죠. 문득 학교 다닐때 나의 크리스마스 이브가 어땠는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졸업한지 벌써 몇년이 되다보니 벌써 몇년 전의 이야기네요.

결론부터 말해, `로맨틱 크리스마스`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고시반에서 공부하거나, 같이 공부하는 친구, 선후배들하고 학교앞 호프집에서 저녁 늦게 퇴근(?)하다 한잔하는 식이었던 것 같아요. 당시 우리가 갔던 술집 사장님한테 `캐롤 좀 틀어주세요`라고 주문하기도 했었죠.^^ 당시에는 솔직히 우리 스스로도 `이렇게 칙칙하게 또는 우울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면 되겠냐`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아무리 공부한다고 해도 텅빈 도서관을 지킨다는 게 쉽지 않죠.

그런데 몇년이 지난 지금은 그때 그 시간들이 너무 그립습니다. 중도 3층 휴게실 가서 마시던 커피 한잔.. 눈 쌓여있는 캠퍼스를 걷던 일, 그리고 `우울한 크리스마스` 때 같이 공부하던 사람들하고 그렇게 한잔했던 일 등등이 너무 그립습니다. 그리고 낭만적이었던 한 순간으로 딱 기억돼 있습니다. 어쩌면 저를 포함 같이 공부했던 사람들 중 대다수가 시험에 통과하고 지금은 그래도 자기가 만족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미래를 위한 준비시간, 아니 앞으로 올 크리스마스를 더 멋지게 보내기 위한 준비 기간이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크리스마스가 먼훗날 생각했을 때 꼭 정말 아름다운 시간으로만 남는 건 아닙니다(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요). `신의 공평함`일지 모르지만 학교 다닐때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냈던 사람 중 졸업한 뒤에는 우울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사람도 있스니다!^^ 또 당시에는 우울하게 여겨질지 모르지만 이렇게 졸업한 뒤에는 정말 그리운 시간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비록 여친, 남친이 없어서 우울한 크리스마스를 보낸다 해도, 이 시간에 열심히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면 나중에 정말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낼수 있지 않을까요? 광화문이나 삼성동 같은데 있는 정말 좋은 직장 다니면서 멋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고, 더 나아가 해외에서 정말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도 있겠죠.

정부부처, 로펌, 언론사, 금융사, 대기업, 외국계기업에 들어가서 워싱턴, 뉴욕, 런던, 파리 등등으로 발령나거나 출장가서 현지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어떨까요? 아, 홍콩이나 싱가포르 같이 더운 나라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도 나름 독특할듯 하고요. ^^ 한여름 날씨에서 듣는 크리스마스 캐롤송과 보는 트리는 참 묘하더군요^^

이맘때 해외 출장가서 미친듯이 일하다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보면서 와인한잔 또는 맥주 한잔하는 것도 여유있고 편안한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기억에 남는 독특한 크리스마스랍니다!(대한항공은 12월달 들어서면 이륙과 착륙 직전에 크리스마스 캐롤을 틀어주는 독특한 서비스를 한답니다. 평소엔 일반 클래식 음악)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PS : 그냥 아무렇게나 글을 올리더라도 가급적 네거티브한 글보다는 긍정적인 글을 올리세요. 쓰는 말과 글이 그 사람의 머리와 가슴을 지배하고 결국 그 사람의 현실과 미래까지 그렇게 만들어 버리는 걸 저 스스로에 대한 임상실험과 주변 사람들의 대한 장기간 관찰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딕셔너리 메리 크리스마스! 110.8.123.23x 2010-12-24 10:50
앙스트블뤼테 좋은글이네요.ㅎ 166.104.63.5x 2010-12-24 10:52
루시안칼츠 아 현실은 시궁창이지만 글만 봐도 좋군요 ㅋㅋ 열공 122.36.248.10x 2010-12-24 10:54
S. Economis 감사합니다. 선배님.. 나약한 제 자신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눈물 나네요 ㅜ 좋은 글 항상 감사드려요 166.104.72.15x 2010-12-24 11:21
한걸음더 어느순간 도산공원님의 팬이 되어 가고 있다,,,;; 211.196.93.18x 2010-12-24 14:32
얏호난애교녀 정말 멋져요 선배님!!! 122.34.116.23x 2010-12-24 16:27
옥상달빛 도산공원 선배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감사합니다..^^ 58.76.189.9x 2010-12-24 22:2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3 Next ›
/ 23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